아래 바비님이나 다른 사이트 노빠들이 주장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노무현이 한 일중 나쁘거나 비난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시위 진압은 시위대가 과격 시위를 했기 때문이고 경찰의 실수일 뿐이고 노무현은 지시하지도 않았습니다

민영화나 정책들도 성공 못했으니 비난하면 안되고 
노무현은 잘못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대못을 박는 말을 반드시 합니다
어떻게 노무현이 한 것과 이명박이 같냐고 말이지요

이건 종교도 이런 종교가 없습니다
이슬람이나 기독교 근본주의자들 뺨칠정도입니다
그래도 신학에서는 예수의 신성이나 실존에 대하여 기적에 대하여 그리고 성경에 대한 텍스트 비평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시위대가 과격 불법시위 했으니 잘못이다
다만 사람이 죽었으니 유감이다는 노무현의 사과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데 이게 사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사과했으니 훌륭하다고 주장하지요

날마다 대한민국  수 많은 법원 수사기관에서 범죄자들이 사과를 하고 합의를 합니다
그리고 저넘때문이라고 책임전가를 합니다
그러면 그 범죄자는 훌륭한 사람이 되나요

노무현의 사과에서 진심어린 고인의 죽음에 대한 애도와 가족에 대한 위로 공권력의 수장으로서 자신의 책임에 대한 반성은 없습니다
이건 사과문이 아니라 책임 전가문입니다

노무현은 사과문에서 두번이나 시위대가 불법 과격 시위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 합니다
이는 결국 시위하다 죽은 두사람 잘못이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으로 공권력을 통제 못한 경찰 잘못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경찰을 통제하고 생명을 보장할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노무현이 일일이 시위할 때마다 지침을 내릴수는 없지요
하지만 국민이 경찰에게 맞아서 죽었고 행정부 수반으로 국가 원수로 사과를 하는 마당인데 경찰 책임 과격 시위책임운운하는게 인간이고 대통령입니까?

그냥 국민의 생명과 재산 신체를 보호해야할 경찰에 의해 국민 두명이 돌아가신 것은 어떤 말로도 변명이 필요 없으며 고인과 유족 국민에게 죄송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며 책임자는 그에 합당한 처벌을 할 것이다라고 해야 사과문이지요

사과문 잘 보세요
이게 전두환도 이렇게는 사과 안할겁니다
노무현식 사과라면 이명박도 박근혜도 욕먹을 이유 없고요
사람이 죽으면 그냥 노무현식으로 니들이 애초 불법 안했으면 죽을일도 없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죽었으니 미안하다
이러면 되는것이지요

사람이 뻔뻔한 것을 알아야 하는데 참
이제부터 나는 이명박 박근혜의 시위나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노빠들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사람으로 안봅니다
광신자로 취급하렵니다
사과문 보면 아주 친절하게 전경 가족들 다른말로하면 가해자 가족들의 걱정까지도 신경을 쓰십니다
앞에서는 유족들에게 사과하고 뒤로 가서는 시위한 당신들 부모님들이 잘못이다라고 뒤통수를 치지요
노무현과 친노의 뒤통수는 종특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시위 도중에 사망한 전○○, 홍○○, 두 분의 사인이 경찰의 과잉행위에 의한 결과라는 인권위원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조사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국민여러분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위로 말씀 드립니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서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우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 배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 번 더 다짐하고, 또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 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 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폭력시위가 없었다면, 이러한 불행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 점에 관해서는,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이전과는 다른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시 한 번 송구스럽다는 말씀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