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자전적인 면이 강한 반(semi)에세이풍의 글인데다 구문도 별로 까다롭지 않아

읽어내기 어렵지 않습니다. 주류경제학을 코멘트하는 부분들을 밑줄쳐 가며 읽으면 급진정치경제학과 

주류 경제학 사이의 대립구도의 윤곽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The Making of a Radical Economist (Howard J. Sherman)

http://works.bepress.com/cgi/viewcontent.cgi?article=1027&context=howard_j_sherman

 

This article answers two questions. First, how do radical economists develop? 
Second, how do radical departments devel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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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단순 링크에 가까운 글은 담벼락에 올려야 한다는 룰이 있다면 그리로 옮겨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