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 국참당은 호남당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밝힐수 있는 곳이 있는데 불쌍하긴 뭐가 불쌍합니까?

서프같은데 가보시면 친노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쏙 들어가실텐데.... 아크로에서  아주 잠시,

호남 지역주의자 목소리가 올라갔다고 해서 바로  불쌍하다고  동정해주는 분들이 등장하는걸 보니

정말 친노는 행복하겠습니다.

반면 기존 미디어에서는 전혀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영패에 대해 약간 들먹였더니 

아크로를 호남 지역주의자의  소굴로 만들거냐고 완장질 호루라기질 해대는 분들을 보면 

참  주인의식을 이상하게 드러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 이쁜 놈은 바지에 똥을 재려도 이쁜것이 인지상정이니  그것도 친노들의 복이라고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