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노빠들의 만행이 극을 달리고 있으며 이제는 반인 반신으로 추앙된 경북의 박정희의 뒤를 이어 부산 경남의 새로운 대자대비한 신으로 노무현을 등극시키려 하고 있다.
지금껏  나온 여러가지 자료들을 취합해 보면 일베등 박정희를 미화하는 수구들의 주력은 대구 경북으로 보이며 이는 현실 권력자들에게서도 동일하다
그리고 노무현을 신으로 떠받드는 노빠들의 주력 역시 부산 경남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실 정치세계 역시 문재인을 필두로 한 부산 경남 출신 친노인사들 역시 동일하다.
이제는 서로 누가 더 위대한 신을 배출했는가로 다투고 있는 형국이다.

차이가 있다면 대구 경북은 반인 반신으로 공공연히 주장하는 인간들이 있지만 노무현은 공개적으로는 신이라고 하지 않지만 행동으로 노무현이 신의 반열에 올랐음을 보여주고 있다.
노무현의 모든 행위는 착한 것이고 선의이고 노무현에 대한 비판은 신성모독이며 노무현은 그 이름 석자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 아버지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다.
허기는 요즈음은 기독교도 많이 신앙심이 약해져서 예수님 이름부른다고 눈물이 흐르고 가슴이 먹먹해진다는 소리는 기독교 커뮤니티에 가도 보기가 힘들다
그러나 노슬람들에게서는 너무나 흔하게 밀집모자만 봐도 눈물이 흐르며 이름 석자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 지고 그리운 존재이다.

그런데 말이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어서 자신들이 그리 믿는 것은 뭐라고 하지 않겠다.
다만 사실을 호도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용납못한다
이제 겨우 10년 밖에 지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역사를 왜곡하고 노무현을 미화하는 작태는 진실에 대한 도전이며 동시대를 살아온 모든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한줌도 안되는 버러지 같은 무리들이 피해자들이 버젓이 아픈 기억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을 왜곡하고 이제 갓 청년이 되는 사람들을 선동하고 신도들로 만드는 기도는 분쇄되어야 한다.

최근 철도 파업을 기화로 박근혜 정부가 권위적이고 강압적이라는 주장을 하며 이에 비하면 노무현은 얼마나 인자하고 오래참고 관용적인 분인지를 침튀기며 주장하면서 심지어 찌라시라고 그들 스스로 폄하하던 조선일보의 사설을 근거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면 조선일보는 FTA 민영화 제주 해군기지 평택 대추리 이라크 파병등을 찬성했으니 노무현은 조중동하고 같은 사람이고 수구라고 해도 할말이 없겠다
확실하게 조선일보와 같은 입장이고 조선일보가 칭찬을 했으니 말이다

조선일보 사설 자료는 한마디로 노무현이 시위 진압에 너무 미온적이다라는 주장이다
그래서 경찰이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진압을 못한다는 내용인데 이게 사실인지 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김대중 대우 자동차 진압 말고는 그 이후 노무현때만큼 유혈진압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특히나 노무현때는 부안, 포스코 에이펙 FTA시위 평택 대추리 화물연대등 그 어느때보다 많은 유혈진압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1. 부안 방폐장

부안군이 사회갈등 연구소에 의뢰해 작성한 부안 방폐장 사건 백서를 보면 이 사건은 단순히 부안군수 김종규의 공명심이 부른 것이 아니라무현정부와 대통령이 문제를 더 크게 만든 무능하고도 폭력적인 점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이 백서에 따르면  주민 44명이 구속되고 30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안군은 사실상 경찰계엄상태

[내일신문]|2003-11-21|22|사회 |1072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과 최기문 경찰청장은 20일 오후 정부 중앙청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부안 군민대책위 측에 불법·폭력시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며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이는 부안주민이 7만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주민 9명당 1명 꼴로 경찰을 배치하는 셈이다. 사실상의 계엄분위기다. (배치경찰 8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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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이명환·이강연 기자[사설]노 대통령 "부안 인식" 문제있다

[한국일보]|2003-11-27|31|30|오피니언·인물 |사설 |863

부안사태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인식은 잘못된 것이다.

. 노 대통령은 어제 전북 언론인들과의 간담회와 엊그제 국무회의에서 부안사태와 관련, '절차의 합법성'을 들어 "양보할 수 없다"고 했다.

노 대통령도 어제 "지방의회의 사후승인을 받을 것이고, 통과도 무난하다고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김 군수가 유치신청을 발표한 그 날, 군의회가 부결시킨 것을 노 대통령은 모른다는 말인가. 민의수렴 절차가 잘못됐다는 것은 노 대통령이 "소신 갖고 일해줘 고맙다"고 격려한 김 군수도 시인하고 사과했다.

 

노 대통령이 지난 주 국회 산자위 의원들을 만나 "처음에 부안군수 말을 너무 믿었다"고 하고, 어제도 "정부가 시작할 때 오판했던 것 같다. 서둘렀다. 사태를 좀 안이하게 보았다" 등의 언급을 하면서도 일방적인 '절차의 합법성'을 내세우니, 주민들이 더 격앙할지 우려된다.

아래 사진은 부안주민들이 폭력진압으로 부상당한 사진인데 이게 진압을 덜해서 그런것인가?

그러면 조선일보 사설만큼 얼마나 진압을 해야 제대로 된 진압이 된다는 말인가?

조선일보가 원하는 진압은 광주 학살처럼 하는 것인데 박근혜 독재를 욕하는 노슬람들이 조선일보의 주장을 근거로 내세우다니 가소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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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시위 원천봉쇄와 전용철 홍덕표 씨 사망사건

노슬람들은 노무현이 사과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명박이나 박근혜보다 훌륭하다고?

사과만 하면 도둑도 성자가 되는가?

사과는 최소한의 피해자에 대한 예의이지 사과했다고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는다

그런 식이라면 오늘도 법정에서 수많은 가해범죄자들이 사과하고 합의를 한다

그러면 그들은 훌륭한 시민이 되고 더 이상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아도 되는가?

그리고 노무현의 사과는 마지못해 나온것이다

시위는 11월 9일인가에 있었고 그 후 인권위 조사로 시위로 인한 사망이 확인되고 책임자 처벌과 대통령 사과가 빗발치자 한달도 넘어서 12월 12일엔가 사과한 것이다

70대 농민 두명이 시위중 죽었다면 이명박이도 사과했을 것이 100%이다


전용철 홍덕표씨 사망사건은 집회가 끝나고 정리를 하던중 경찰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일어난 사건이다

무방비로 쫒기던 농민을 경찰들이 방패등으로 찍으면서 일어난 사고인 것이고 이것은 전경들의 우발적인 것이 아닌 윗선의 조직적인 본보기 진압과 주동자 검거 작전인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의 경찰은 헌법을 위반하여 상경버스를 원천봉쇄하다가 법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명박도 그딴짓은 안했다


[오마이뉴스]|2005-11-29|261236면 |2285

전국농민대회 참석 뒤 9일만에 뇌출혈로 숨진 고 전용철씨의 사인을 둘러싸고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같은 집회에 참석했던 또다른 농민이 척수손상으로 사지가 마비돼 충격을 주고 있다.

 

홍씨는 지난 15일 여의도 집회장에서 119구급차에 의해 서울 성애병원으로 후송됐다가 18일 원광대병원으로 다시 옮겨졌다홍씨는 당시 무엇인가에 이마를 맞아 찢겨진 상태였고 입 주변도 찢어져 있었다이마와 입 바로 위쪽 등 3곳의 외상을 봉합한 홍씨는 지난 21일 원광대병원에서 경추 및 척수 손상과 관련해 10여시간 동안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치료중이다.

 

홍씨의 병명은 '경추 제36번 척수손상경추 제6번 후궁 골절경막 열상'. 경추(목뼈)가 손상되면서 뇌와 신체를 연결하는 척수(신경)가 다쳐 사지마비 상태에 이르게 된 것으로영구적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다.

 

홍씨와 같이 집회에 참가했던 마을 이장 문인성(63)씨는 "(홍씨는농민 시위대가 국회 진출을 시도할 때 뒤편에서 지켜보고 있었을 뿐 대나무 등을 들고 앞에서 경찰과 싸운 적이 없는 사람"이라며 "이후 어떻게 다치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서울 성애병원에서 보니 심하게 다쳐 있더라"고 말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농 전북도연맹에 따르면당일 오후 6씨께 정리집회를 하려던 여의도공원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고 한다홍씨를 직접119구급차에 후송한 정철근 김제농민회 부회장은 "당시 홍씨는 머리코 등에서 피가 많이 났다"며 "오후 6시쯤 여의도공원에서 정리집회를 하려고 할 때 경찰이 집회장소까지 네 차례나 들어왔다 나갔다 했는데 그때 맞은 것 같다"고 말했다. 

정 부회장은 "당시 홍씨에게서 술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고 의식도 거의 없었다"며 "경찰 진압과정이 무방비 상태로 있는 노인들도 막무가내로 때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처참한 강경진압 후유증... 중상 8경상 147

전농에 따르면, 15일 집회에 참석했다가 홍씨처럼 중상(입원치료자 포함)을 입은 농민은 8타박상이나 열상 등 경상자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농민은 147명에 달한다.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한농연)와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등 8개 농민단체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청소년광장에서 농민 400여 명(경찰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쌀협상 비준 저지 전국농민대회'를 개최했다.

 경찰은 전국 곳곳에서 집회에 참석하려는 농민들의 상경을 막는 등 원천봉쇄에 나서 당초 3~5만 명으로 예상됐던 행사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헤럴드경제]|2006-07-13|2703

전쟁 포로를 다루는 것도 아니고 오도가도 못하게 사방을 막아 놓으면 어떻게 하느냐.” “시민들을 토끼몰이 하는 것이냐.” “어디로 퇴근하라는 말이냐.”FTA저지를 위한 2차 범국민대회가 열린 지난 12일 저녁, 서울 광화문 일대를 원천봉쇄한 경찰의 시위진압작전 때문에 퇴근길 시민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우왕좌왕했다.

 

경찰은 이날 과격시위를 사전에 방지한다며 낮 12시부터 세종로와 광화문 시청앞 일대에 전의경 24000명을 배치해 물샐틈없는 인의 장막을 설치했다. 서울 경기 지방에 집중 폭우가 내려 40만명이 참가할 것이라던 주최 측의 주장과는 달리, 28000여명만이 시위에 참여했다. 경찰 1명당 시위대도 한 명꼴이었던 셈. 

시민은 “시위대도 아닌 사람들을 (경찰이) 막무가내로 막아서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성토했다.

 그밖에 포스코 노동자 시위 사망  대추리 에이펙의 무현산성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폭력진압이 펼쳐졌는데 사진을 보면 이게 대자대비하신 무현님의 정치인가를 묻고싶고 지금 이명박이나 박근혜보다 너그러웠다라는 말이 제정신에서 나오는지 묻고 싶다

더욱 사람사는 세상을 외치고 반 새누리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당선된 그분이 말이다

역사를 왜곡하지 말라

아직도 그때 보고 들은 사람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을 북한의 사주를 받았고 북한 특수부대가 넘어왔다고 주장하는 인간들과 너희 노슬람들이 다른게 뭐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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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빠들아 단디 듣거라

이명박 박근혜보다 노무현은 결코 너그럽지 않았다

그리고 이명박이 박근혜 욕하려면 갸들만 욕해라

노짱은 안그랬다는 허튼소리 하지말고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니들처럼 눈멀고 귀먹은 소경들만 사는줄 착각말아라

니들만 깨어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니들만 노무현과 함께 미이라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