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자유게시판에 [눈팅]닉으로 올라온 모든 댓글들은 제가 올린 글이 아닙니다,
제가 엊그제 정식 가입 직전 그리고 그 직후에 [눈팅]닉으로 두어개의 포스팅과 다수의 댓글을 단 적이 있어서
어제오늘 [눈팅]닉으로 올라온 댓글들도 제가 비로긴 상태에서 올린 글이 아닌지
의심하거나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입니다.(그런 분들 안 계신다고요? 죄송합니다^^) 

어쨌든 저는 1월 30일 저녁 이후로는 비로긴 상태에서는 글을 쓴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2월 1일 새벽 로긴 상태에서 [죄송합니다]란 글을 올린 이후로는  자게판에 한 줄도 글을 올린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눈팅]이란 닉으로 글을 올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바람계곡님은 탈퇴하신 것 아니죠?
저도 한번 내뱉은  말은 지키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만약 바람계곡님이 정말 탈퇴하셨다면, 저도 탈퇴하려고 합니다.
운영위원분들 중 혹시 바람계곡님의 거취에 대해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원래 뜻은
아크로 자게판의 일부 분들이 특정 정파(친노)를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비난하는 것 같아 좀 근거 있는 논의를 해보자는 것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일시적이나마 약간의 소란을 야기한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아크로의 자정능력을 믿기에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최근의 자게판 소란에 저도 일정한 책임이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별로 좋지 않군요.
혹 허접한 제 포스팅과 댓글 때문에 마음 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