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꼭 글쓴이가 현직 누구 누구... 이런 걸 떠나서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고수들의 시각을 훔쳐보는 것이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오늘 김낙회님의 블로그를 놀러갔다가 이분의 포스팅(Something New)을 보며 "역시~~"라는 감탄이 나오더군요. 특히나 글 말미에 나오는


"오랜 시간 꿈과 땀을 투입하지 않고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라는 부분에서 요즘 우리가 꿈꾸는 미래의 아크로에 필요한 것이 바로 이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