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살면, 어떻게든 생활비를 줄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 중의 하나가 겨울철 난방비이죠. 하우스나 양계장을 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난방수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난로나 이런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에 만들어 보려고 하던 로켓 스토브는 실행을 못하였습니다. 재료만 사 놓고 만들다가 서울로 도로 올라왔었거든요. 그런데 이 방법을 궁리하여 결국 제품을 만드는 데에 성공한 분이 있군요. 오마이뉴스의 기사를 바로 링크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42431&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이것도 궁극의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 보일러는 온도조절에 의해서 밤새도록 타지만, 나무를 땔감으로 하는 난로나 보일러는 이 나무 공급이 자동으로 안 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 기술을 개발한 분과 연락이 닿으면, 나무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장치 혹은 시간마다 자동으로 불이 붙는 장치를 추가로 개발하도록 말씀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