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지선이 자신의 중간평가가 될걸 알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장을 뺏기면 자신에게 레임덕이 올걸 알고 있는거죠.

그래서 최대한 이길 후보를 내려 해야 합니다. 정몽준 김황식이면 충분히 이기겠지요 박원순 인기도 그리 없는데요.

근데 새누리가 이혜훈을 낸다는건 신당이 서울시장 후보를 낼거고 완주할거라 보고 내는거지요.

저는 김황식- 정몽준을 경선에 붙여서 하나를 서울시장에 낸다면 솔직히 박원순은 이길수 있을거라 보거든요

전 정몽준 보다 김황식이 더 유력하다 봅니다만

지금 이혜훈을 낸다는건 신당이 서울에 후보를 낸다고 생각해서 내는겁니다.

그래서 신당의 후보를 3등으로 만들고 박원순을 2등으로 만들 생각이지요.

제가 신당 쪽이라면 서울에 안내고 경기도 지사랑 호남 쪽 그리고 지역 거점만 낸뒤에

박원순 - 김황식

박원순 - 정몽준으로 붙게끔 만든뒤

만약에 박이 재선되면 민주 쪽에 들어가서 서울시장 양보와 대선후보 양보한걸 핑계로 함께 해서
 
대선후보 2~3위 하면서 민주에서 편히 살고요


만약에 박이 재선되지 않고 호남만 신당이 먹고 경기도와 거점지역에서  삼자로  괜찮은 성적을 거둬서   민주가 스스로 무너지게 되면서

같이 합치게끔 할거 같습니다.

솔직히 정치공학으로는 맞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신당이 새누리를 이길수 있을때만 서울시장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공학으로 무지하고 백지에 가깝지만 너무 서울은 곤란합니다.

신당은 대형 정당이 아닙니다. 서울은 박원순에게 양보한 전력도 있고 하니까 안내도 상관은 없지요.

그냥 박원순이 낮은 정당 지지율에 노랑 잠바 입으면서  

 정몽준이나 김황식에게 지는걸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겁니다.

1. 박원순이 재선한다고 해도 김두관 사례 때문에 차기 대선 나오기 힘들수 있습니다. (고성국 평론가)

2. 박원순이 재선한다고 해서 대권주자 1위 먹는것도 아닙니다.

3. 박원순이 서울 관리하는 동안 서울에 악재가 많았기 때문에 재선한다고 해서 평가가 좋지는 않습니다.

4. 서울에 후보 내거나, 서울에 후보내서 완주할시 호남에서 표를 못 얻을수도 있습니다.

5. 정 박원순이 떨어질거 같으면  유세장 가서 또 도와줘도 상관 없는겁니다. 그렇게 또 2인자 이미지 각인 시켜주면서  누구때문에

서울시장 되는지 보여주면 되는겁니다.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선되서 김두관 사례를 극복하고 뒷통수를 갈기러 대선에 나왔다 하면

조순- 김대중 사례를 들면서 누구 덕분에 서울시장 되었는지를 계속 이야기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