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acro.com/zbxe/?mid=Visitor&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B%9C%EB%8B%89%EC%8A%A4&page=4&document_srl=82140

http://theacro.com/zbxe/?mid=Visitor&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B%9C%EB%8B%89%EC%8A%A4&page=4&document_srl=82660

http://theacro.com/zbxe/?mid=Visitor&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C%8B%9C%EB%8B%89%EC%8A%A4&page=4&document_srl=81740


사실 시닉스님의 이 인식이랑 박상훈의 지역주의 관점이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http://theacro.com/zbxe/?mid=Visitor&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B%96%A1%EB%B0%A5&document_srl=83172

아 저도 약간 응용버전으로 글쓴 적이 있지요.  (이건 비추입니다. 보지 마세요  라고 하면 보실 것 같아서 ^^)


http://idiosyncracy.tistory.com/353

박상훈 씨의 인터뷰입니다.

http://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70342&sca=&sfl=mb_id,0&stx=mont

붉은로쟈님의 이 글도 비슷한 인식에서 기인한 글입니다.


뭐 이정도만 체크해도 책 한권 다 읽은 거나 마찬가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