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화인데 블록 버스터나 이슈가 된 영화와 같이 개봉을 하면 망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그저 그런 영화이지만 강적이 없어서 그럭저럭

변호인의. 흥행기록이 놀라울만치 빠르다

크리스마스를 끼고 있는 연말이지만 헐리우드 대형 블록 버스터도 우리나라 영화도 이슈가 될만한 영화가 없다

그런점에서 송강호라는 믿을 수 있는 배우와 노무현이라는 관심이 가는 인물의 이야기 그리고 기본적인 티켓파워를 만들수 있는 팬덤 노빠와 친노 그리고 정치성있는 영화로서 언론의 주목들

그리고 영화로서 나름 어느정도 완성도가 있는 작품성

 

제작사는 이정도로 대박칠줄 몰랐을 것이다

연말 보너스를 받을 송강호나 영화사 사람들이 부럽다

우리의 인생에도 이런 덤이 가끔 자주 있었으면 한다

내년에는 아크로 회원들도 한번쯤은 변호인처럼 나름 열심히 했는데 여러상황이 대박을 치게 만드는 그런 일이 있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