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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민영화 논란에 대한 해당직종 종사자의 파업은 당연히 이해 가능 합니다. 밥그릇이 걸린 문제니까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대학생들의 대자보가 등장하고 그걸 언론이 확대 재생산하고,
철도가 민영화 되면 하늘이 두쪽날것같은 선동과 구호가 난무할때

개인적으로는 도대체 공감이 안되더군요.
기차타본지 6~7년도 더 되었으니까요.차라리 전기나 수도 같은거 였다면 귀가 솔깃했을겁니다.
내가 박근혜 지지자라서 그런가? 싶어서 그냥저냥 눈감고 지냈는데..
문득,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이 그렇게 많은가 싶어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무관심한 제가 이해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