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주의자들은 "지구는평평하지 않다"며  룰을 다시 정하자고 주장하는데 

잔노와 진보는 호남  지역주의자들이 올라오지 못하게 "사다리를 걷어 차" 버린 뒤

"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강의하고 계시는 느낌.

그런데 정작 내용은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가 아니라 "소녀경"  주석이군요.

하긴 소녀경 주석이 영남 패권 논의보단 훨씬  입맛 당기는 주제이기는 하겠죠. 

입맛이야 제각각이니까.......

이러면 또 무슨 호남 지역주의자들이 진압되었느냐고 시비거시려나?

묘익천이나 미투라고라 리버럴님의 글에 소화 불량 걸릴 정도면 조독마 같은데 가시면 까무라치시겠네요들.....

그러면 또 걔들하고 닮지 말자고 하실래나?

하여간 호남 지역주의자들에게는 무슨 놈의 금기 사항이 이리 많고 완장부대도 이리 많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