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강운태(? 이용섭이 있어야 승산있을걸요....)
전북에 정동영
전남에 박지원 등 민주당 초중진들을 배치시킬것 이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안철수견제가 만만치 않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49&aid=0000003148




조사기관 : 한국갤럽       조사시기 : 2013/12/19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07명

 



<안철수 신당 창당 시 세대별 정당 지지도>

20대 : 새누리 17%, 안철수 44%, 민주 12%

30대 : 새누리 18%, 안철수 46%, 민주 13%

40대 : 새누리 30%, 안철수 34%, 민주 10%

50대 : 새누리 47%, 안철수 26%, 민주 7%

60대 : 새누리 62%, 안철수 12%, 민주 2%


<안철수 신당 창당 시 지역별 정당 지지도>

서울 : 새누리 33%, 안철수 37%, 민주 10%

경기 : 새누리 35%, 안철수 32%, 민주 11%

충청 : 새누리 33%, 안철수 27%, 민주 9%

전라 : 새누리 9%, 안철수 44%, 민주 13%

경북 : 새누리 49%, 안철수 18%, 민주 5%

경남 : 새누리 43%, 안철수 29%, 민주 6%




이 결과가 그대로 나온다면 야권지지자로서 옛애인들 (민주당 서자친노,친자비노) 둘다싹다 버리는 심정으로 미련 벗어버릴랍니다.


DJ이후로 이게 얼마만에  벌렁거리는지....

야권지지자들은 무능한 애인버리고 새애인 만나러 가는 심정일까요 ?

어쨋든 노무현탄핵한 친노기득권 구태민주당은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 어디서 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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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