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기사입니다

철도정책 전문가의 기고인데 정부의 논리가 얼마나 허구인가를 잘 보여줍니다

뭐 노조도 개혁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지금 이런식으로 노조에게 다 뒤집어 씌우는건 아닙니다

현업 직원들 이야기들어보면 길벗님이 말한 것처럼 널널한 것 없고 아주 격무에 시달립니다

제 이웃도 맨날 야근에 그렇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1226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