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경기도에서 대구로 대구의 아들이 서울로 슬그머니 주소를 옮겼다
그리고 당을 창당하는데도 선수지만 깨는데도 이골이 났다
정치인생 7년만에 당적이동이 몇개인지 모른다

그런데도 개혁진영의 평론가 언론들로 부터 유시민을 비난하는 이야기는 듣기 어렵다
정동영이가 융단폭격을 받았던것과도 너무 비교가 된다
다른 정치인들의 경우 유시민처럼 했다가는 뼈도 못추렸을 것이다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구민주당 지지자들이나 비난하지 다들 침묵이고 지지를 한다

왜 소위 모든 일에 콩나라 감나라 하며 따지기 좋아하는 평론가들 개혁언론들 평론가들이 침묵을 지키는 것일까?
정동영이 창당을 했다면 민주당 ㅈ독점을 깨기위한 살신성인이라 했을까
개혁진영 분열이고 지역주의라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을 것이다

나는 정동영이가 예뻐서 하는 소리가 아니다
왜 친노는 유시민이는 모든 것에 대하여 면죄부를 받는가?
그가 상식에 벗어난 일을 해도 정색으로 질책을 하는 소위 원로나 개혁언론을 본적이 없다

이것이 노무현의 후광인가?
아니면 영남출신의 프리미엄인가?
아니면 유시민의 대통령 당선을 바라보고 미리 줄서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