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클럽 노빠들 철도파업 후원 제안하자 그새 800 만원가까이 모았군요

호남차별 그렇게 입으로만 떠들고 막상 시민단체 출범해도 관심도 없고 후원도 없는데 노빠들 돈내고 실천하는건 본받아야 함

21일 저녁 11시에 글 올렸는데 오늘이 월요일인데 이정도라니 참



진행상황입니다.

현재까지 모금액 7,486,100원입니다.

모금은 12월24일까지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일단 철도노조와 논의한 내용입니다.


최종적으로 신문사 광고로 정했습니다.

비용을 저희쪽에서 노조를 안 통하고 바로 신문사로 입금조건 입니다.

비용은 SLR 자게이 후원금으로 단독 광고입니다.

광고비용은 A사는 680만원, B사는 780만원입니다.

광고일은 12월27일 입니다.

광고면에 후원금에 대해서 간단히 문구 넣을 수 있습니다.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

A사 광고 + 핫팩,간식거리 = 후원금


두번째

B사 광고 = 후원금






개인적인 생각은 B사의 광고가 효과가 클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후원금 전액을 광고에만 넣기는 부담입니다.

일단 내일 오전까지 후원금을 확인 후 

후원금이 900만원쯤 모이면 B사 광고 + 핫팩,간식거리로 진행하고

후원금이 현재에서 변동이 없으면 A사 광고 + 핫팩,간식거리로 진행 할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