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님께 낚여서(?) 오늘 가입한 Fortuna(눈팅)입니다.

예전 안좋은 기억과 귀차니즘 때문에 회원가입을 미뤄왔는데
막상 가입해보니 밝혀야할 개인정보도 딱히 없고 별로 귀찮지도 않네요.
그냥 아뒤 하나 정하고 이멜 주소 하나 쓰고 그러니 땡이네요.
정보공개의 부담감이나 귀차니즘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은 별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가입하고 나니 괜히 아크로의 진짜 멤버가 된 것 같기도 하고 
또 크레테님이 멋진 이모티콘도 만들어주시고 하니 기분도 괜찮습니다.

근데, 종종 비로긴상태에서 눈팅으로 가면놀이 좀 즐겨도 되죠?^^
 
먹고사니즘 때문에 자주는 못오겠지만, 어쨌든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난닝구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