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났지만 이번 달에 일어난 일이군요.
일베의 성윤리에 대해서 아니 가족간 일베 성윤리에 대해서 사회학적으로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일베님들은 집에서 어머니를 어떻게 부를지.
평소 주장하시는 데로 보**치 라고 부를지 아니면 3일에 한번씩 북어패듯 팰지.
저번 글처럼 인간의 추악한 면을 보여주는 곳이 의외로 인터넷 배설소 역활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런 곳에 청소년들이 드나든다고 생각하면.
이념의 차이를 넘어 한국사회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왜 방송위에서는 일베를유해사이트로 지정하지 않는지 궁금해지는 군요.
정말로 정권의 일부기관이 유착이 있어서 키우는 곳인지 의심마저 듭니다.

머 일베가 도덕적으로 변화하고 막장 글들을 자체 정화하기 시작하면.
일베 내부에서도 극우, 경상도 패권주의자들과 막장 짓에 일베하던 사람들 사이에 틈이 벌어져 싸움도 일어날만 합니다.
그래서 관리자도 방통위도 수수방관만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건을 보니 왜 일베에서 동물과 수간하는 게시물이 지지받고 환호되는 지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