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야당이 여당되고 여당이 야당되는 지난 세월 티비에 비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면...
정치인들이 여당이 되면 얼굴에 화색이 돌고(잘 먹어서 그러는지 일을 해서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야당 정치인이 되면 뭔가 얼굴 근육이 굳어지고 초췌해 보이는 것도 같고 장사 안되는 동네수퍼 쥔장 같은 얼굴을 하고 있더란 말입니다.   
일없는? 야당 정치인들의 몸에 활력을 불어 넣고 몸과 정신을 가볍게 해서 나랏일 더욱 잘하시라고
국회의사당 내에 스포츠센터를 지어 드리면 어떨까 싶네요. 
의원뿐만 아니라 보좌관, 직원 모두 이용하면서 명랑 정치하시게... 국민의 세금으로 도와 드렸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부지런하고 활기 차 보일 수 있게 얼굴 마사지라도 해드리고 싶지만, 그건 안되겠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 낭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