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린^^
내가 사랑하는 여자다.
번역의 신으로 모시는 분이다.

근거:독일 유학 때부터 시작된 그의 번역작품들은 정확하고 분명한 문장력과 유려한 문체의 흐름으로 많은 독자들에게서 사랑을 받았는데 사강(Sagan, F.)의 〈어떤 미소〉(1956), 슈나벨(Schnabel, E.)의 〈안네 프랑크―한 소녀의 걸어온 길 Anne Frank〉(1958), 이미륵(李彌勒)의 〈압록강은 흐른다 Der Yalu Fliesst〉(1959), 케스트너(Ka“stner, E.)의 〈화비안 Fabian〉(1960), 린저(Rinser, L.)의 〈생의 한 가운데 Mitte des Lebens〉(1961), 뵐(Bo”ll, H.)의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Und Sagte Kein Einziges Wort〉(1964) 등 10여편의 번역작품을 남겼다.

[출처] [펌] 수필가 전혜린(田惠麟)|작성자 추송

정지민^^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다.
번역의 신으로 모시는 분이다.

근거: "a variant of 에서 variant에 대하여"

따라서,
전혜린=정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