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게시판 (746)
counter

플래닛

플래닛 가기

어느 대학교수가 졸업생들에게 주는 말 - 구구절절이 옳은 말입니다. 저도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는 분들에게 같은 말을 해 드리고 싶네요.

제갈성렬 결국 해설 위원 하차. 다시 해설위원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내 생애 최고의 막걸리 한잔 땡기는 기사로군요… T.T

전남대 철학과 교수인 김상봉 씨가 경향신문에 정기적으로 내는 칼럼이 거부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문제의 칼럼 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로망포르노가 부활의 기지개를 펴고 있다는 소식.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21412062584814 이건, 좋은 소식입니다.

친박연대, '미래희망연대'로 당명 변경 - '대박신당'은 포기한 모양입니다. ^.^;;

2010년 서울, 계급청소 일어나나 당신들의 서울공화국. 언제까지 영화를 누릴 수 있을까?

한국인 스모선수 도 있었네요. 원래는 씨름선수였다는군요. 12년 전에 일본으로 건너가 지금은 정상급 선수로 자리잡은 것 같은데, 우리 씨름의 암울한 현실 을 생각하면 적절한 때 좋은 선택을 한 셈입니다. 전통을 문화상품화하는 일에서 우리는 일본을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이승환님 트위터 에서 처음 보았습니다.)

인터넷 품평 ‘알바’, 댓글 하나에 1000원 - 뭐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이런 게 있었군요. 바이럴 마케팅이라…